광명소하동치과 어금니 임플란트 받기 전에
광명소하동치과
어금니 임플란트 받기 전에
광명소하동치과
어금니 임플란트 받기 전에
안녕하세요.
광명 헤리티지플란트치과
대표원장 김인석입니다.
예전엔 어금니 임플란트라고 하면
60, 70대 어르신들 이야기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최근엔 3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까지 다양한 분들도
임플란트를 받으십니다.
이는 아무래도 예전에 비해 비교적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딱딱하고 끈적한 음식들을
자주 먹기 때문인데요.
게다가 바쁜 일상 탓에 미뤄두었던
충치 치료가 더 심해져서
임플란트를 받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오늘은 나이를 떠나서
어금니 임플란트를
앞두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핵심 위주로 정리해 보았으니,
꼭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저 아직 30대인데 임플란트요?
광명소하동치과
보통 30~40대 분들에게
어금니 임플란트를 말씀드리면
제가 그런 나이는 아닌데요?
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금니는 위치 특성상 칫솔질이
잘 안 닿고, 앞니에 비해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부위입니다.
그러다 보니 충치나 치주질환이
생겼을 때 통증이 크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게 방치한 어금니가
결국 발치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죠.
이렇게 치아가 빠지면 그 자리를
채우려고 옆 치아들이 조금씩
기울기 시작합니다.
위아래 치아 사이의
배열(치열)이 흐트러지고,
씹는 힘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나머지 치아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러면서 우리 잇몸도 영향을 받아
서서히 내려앉는 경우도 있죠.
처음엔 어금니 하나의 문제였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치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신다면,
혼자 고민하시기보다
내원하셔서 의료진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틀니 사용이 불편하고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
충치로 인해 어금니를 빼야 한다는
얘기를 들으신 분,
어금니로 음식을 씹기 어려워서
한쪽으로만 씹게 된 분.
물론 위와 같은 경우에 무조건
임플란트를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빠르게 내원한다면
자연치아를 살려 임플란트를
하지 않을 수도 있죠.
아플까봐.. 괜히 미루게 되네요
광명소하동치과
임플란트를
받을 예정이시거나,
받으신분들 모두
아 아프면 어떡하지?
그냥 치료 받지 말까?
위와 같은 생각을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 겁니다 ^^
임플란트는 잇몸을 열고
뼈에 기둥을 심는 수술이다 보니,
말만 들어도 거부감이
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의식하 진정요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가수면 상태에서 수술을 진행하여
통증과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잠든 것처럼 편안하게 느끼지만,
자발적 호흡이 가능하고
의료진과 소통할 수 있으며,
치료과정의 기억이 거의 남지 않죠.
만약 치과 공포증이 심하거나,
수술시 통증 및 심리적 부담이 큰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이 외에도 국소 마취, 전신마취를
활용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내원하셔서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
정밀한 진단이 중요한 이유
광명소하동치과
우리 치아는 건강할때는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충치가 생기거나
치아에 이상이 생기면
그렇게 불편할수가 없죠
그래서 임플란트 받으면 무조건
괜찮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내 구강상태를 먼저 정밀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술을 해야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그만큼 정밀한 진단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저는 파노라마 엑스레이와
치근단 엑스레이를 바탕으로 한
자체 인공지능 진단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통합치의학과와
인공지능 개발사의 감수를 받아
만들어진 프로그램인데,
진단의 객관성을 높이고
치료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차를 줄일 수 있죠.
지금까지 어금니 임플란트를
고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진료를 하다보면
치료가 두려워 미루다가
임플란트까지 필요 없었는데,
충치가 심해져서 임플란트가
필요해진 경우를 종종 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만약 치아에 불편한 점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의료진에게 불편한 점을 충분히
말씀하셔서 편하게 치아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과의사 김인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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