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부담 없는 딸기농장 더나은딸기🍓

다가오는 일요일 또 어떤 하루를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처음으로 체험해 봤던 경기도 화
Apr 28, 2026
입장료 부담 없는 딸기농장 더나은딸기🍓

다가오는 일요일

또 어떤 하루를 보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처음으로 체험해 봤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더나은딸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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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바로가기

네비 주소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독줄길 92

또는

'더나은딸기' 검색

​

네이버 지도

🗓️예약은 ☝🏻여기서 했습니다.

​

처음 방문했을 때만

노쇼 방지 겸 최소 1,000원을 받고

재방문일 때에는 입장료나 체험비 없이

내가 수확한 바구니만 계산하면 됩니다.

사람 수 상관없이 입장료가 1,000원이라니

저는 개인적으로 감지덕지였습니다...

​

첫 방문 - 1,000원(인원 상관없음)

재방문 - 무료(딸기 값만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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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커다란 비닐하우스에 도착하니

이미 주차된 차가 5~7대 정도 있었고

주차장이 넓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장님께서 계속 주차 차량들 봐주십니다.

​

저는 11시 30분 입장으로 예약했지만

4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려서

예약한 시간까지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사장님께서 입장 시간은 상관없고

처음 오신 분들은 30분마다 시작하는

설명만 꼭 들으라고 하셨어요.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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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밖에서 강아지들을 구경하다가

11시에 맞춰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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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

처음 보는 광경에 정말 신기했는데요,

은근한 딸기향이 확 느껴지면서

천장 높이 매달린 딸기가 보였어요.

딸기는 밭에서 따는 거 아니었나?

(농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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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히려 바닥에 흙이 없으니 깔끔하고

햇빛이 안으로 들어오니 밝아서 좋았습니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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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포도처럼 주렁주렁 열린 딸기 아래서

11시 타임 손님들과 모여 앉아

강사님(?)께 설명과 주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저를 포함해 총 3팀뿐이었어요.

설명은 최대한 쉽고 빠르게!

​

더나은딸기 농장의

딸기 수확체험은 시간제한이 없는

무제한 체험입니다.

​

딸기 종류는 총 4가지로

설향-금실-신데렐라-비타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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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농장 뒤쪽으로 쭉 들어갈수록

높이 매달렸던 딸기들이

점점 아래로 기울어져 있어서

만약 아이들과 함께라면

뒤쪽에서 수확하는 것이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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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개는 따 먹은 흔적이 보이는

사진 속 한 바구니는 10,000원이었어요

(✔️4월 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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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맛보고 싶어서

딸기를 조금만 수확한 뒤에

계산하고 씻어서 2층으로 올라왔어요.

2층에서 먹을 수 있답니다.

절대 계산 전에 먹으면 안 됩니다!

무전취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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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시간도 무제한이라

딸기를 따고 먹고 따고 먹고

이게 가능하네~

한 번 따면 체험 끝! 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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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는 설향이 제일 취향저격

설향이 시중에 80% 이상 공급되는

딸기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

아닐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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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을 때 찍어놨던 2층

돗자리 맞은편에는 테이블과 의자도 있습니다~

저 구비된 물티슈는 참 센스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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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사진 좀 찍고 딸기 따고

위로 올라와서 잠깐 쉬고

아마 제가 입장했던 11시 타임은

손님이 많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붐비는 시간이라면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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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라본

너무 넓어서 한 번에 담지 못하는 비닐하우스

창문 아래서는 딸기잼 만들기 체험 중이라

달달한 냄새가 계속 후각을 자극 중...

​

딸기잼 만들기 체험은

식빵이 준비되어 있어서

바로 딸기잼을 발라서 먹을 수 있는데

냄새에 굴복하고 다음 방문에는

딸기잼 만들러 오기로 다짐했습니다.

​

화장실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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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층으로 내려가

이번엔 핸드폰은 집어넣고 진지하게

집에서 먹을 딸기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쉬운듯하면서 어려운 딸기 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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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박스, 플라스틱 투명 박스,

얇은 덮개, 고정용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었구요.

필요 없는 쓰레기를 줄이고 싶어서

최대한 많이 담아보려고 했는데

딸기는 꽉꽉 눌러 담을 수 있는 녀석이 아니라...

넘치는 것들은 먹어서 해결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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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마무리하니

11시 30분 타임 손님들이

설명을 듣고 계셨는데,

아까보다 인원이 훨씬 많아졌어요.

​

이날 바람이 많은 날이라

비닐하우스 안이 조~금 쌀쌀했어요

내부까지 바람이 느껴졌다는 것 참고!

​

사장님들이 다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하게 관리되는 느낌을 받아서

다시 찾아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재방문 시에는 예약할 필요도 없이

해 지기 전에 그냥 찾아오라고 하셨어요.

​

그리고 체험은 5월 18일(?)까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 이후는 딸기가 과숙이 심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하셨던 듯...

아닐 수도 있음;;222...

농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정보는 무 조 건

여기에서 확인하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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