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일요일 오픈런 후기

케이블카 탑승 전까지 의 이야기를 또 구구절절~ 풀어보겠습니다. ​ ​ >전국 출렁다
May 01, 2026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일요일 오픈런 후기

케이블카 탑승 전까지의 이야기를

또 구구절절~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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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출렁다리 도장 뿌개기< 를

(혼자서)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원주시에 위치한

소금산 그랜드밸리,

소금산 출렁다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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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가 생기기 전에는

넉넉히 30분 정도 데크계단을 오르면

출렁다리~울렁다리까지 걸어가면서

저 멀리로는 산수화 같은 산등성이 풍경과

머리 위로는 창창한 하늘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힐링 코스라고 할까요?

무엇보다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코스라

종종 찾아가는 소금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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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는

2025년 2월 26일부터 운행이 시작되어서

저는 이번에야 타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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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평일에 방문하다가

이번에는 어린이날 연휴와 붙어있는

일요일인 주말에 방문하게 되어서

꽤 부지런하게 움직여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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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쯤 주차장에 도착!

아직은 주차장이 많이 비어있었고

케이블카 매표소 앞에는

사람들이 10명 정도 몰려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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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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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매표소는 이곳입니다.

주차도 이곳에 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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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에는

8시 30분부터 매표소를 운영하고

9시부터 케이블카 운행이 시작한다고

나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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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란 가이드라인 줄 뒤로

사람들이 모이면서 조금씩 혼잡해지자,

직원분들이 줄을 이동시켜서

매표소 출입문에서부터

2열로 줄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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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매표소 뒤로 돌아가면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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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이었을 때

케이블카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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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꼭 매표소 창구에서 표를 구매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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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요금이 필요 없는 분들은

매표소 안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표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아! 키오스크도 8시 30분에

직원분들이 전원을 켜주시는 것 같았어요

키오스크 앞에 미리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분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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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0분이 다 되자

매표소 창구 세 곳이 열리면서

두 번째로 줄 서있었던 저는

곧바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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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티켓 오픈런이라니...

오픈런을 하러 온 건 아니었지만

새벽부터 서두른 탓에

티켓을 일찍 구매해서

9시까지 30분 정도 시간이 남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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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케이블카 탑승 첫 타자가 되겠다,

일빠따(?)를 놓치지 않고

꼭 1등으로 출렁다리까지 가서

아무도 없을 때 인증샷을 찍겠다,

하시는 분들은

티켓을 구매하자마자

직원들 지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다시 줄을 서주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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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버스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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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탑승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9시 전에는 이용할 수 없어서

(직원들 통제 하에 막혀있었고,

미리 줄을 서서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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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로 돌아가

(나오면서 본 매표소 밖 대기 줄은 30m 정도..!)

곧 있을 에너지 소비에 대비해

미리 준비한 김밥을 묵묵히 먹고선

항상 등산 전에는

모자, 선글라스, 장갑, 등산화, 손수건, 물

필수템들을 잘 챙겼나 확인하고

다시 매표소 안으로 들어갔더니,

에스컬레이터 앞에

대략 60~70명 정도가 줄을 서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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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다 되자

슬슬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이동하기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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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이 최대 10명까지라

대기 줄이 줄어드는 속도는 꽤 빠른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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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8인 이상이라고 적혀있지만

6인만 따로 케이블카에 태워주셨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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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한지 3개월쯤 되었는데

보다시피 넓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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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넓은 주차장을 볼 때마다

땅이 정말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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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를 만나서

기분 좋게 산책(?)하고 온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주말 오픈런

티켓 구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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