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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일요일 오픈런 후기

    케이블카 탑승 전까지 의 이야기를 또 구구절절~ 풀어보겠습니다. ​ ​ >전국 출렁다
    Apr 30, 2026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일요일 오픈런 후기

    케이블카 탑승 전까지의 이야기를

    또 구구절절~ 풀어보겠습니다.

    ​

    ​

    >전국 출렁다리 도장 뿌개기< 를

    (혼자서)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원주시에 위치한

    소금산 그랜드밸리,

    소금산 출렁다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

    케이블카가 생기기 전에는

    넉넉히 30분 정도 데크계단을 오르면

    출렁다리~울렁다리까지 걸어가면서

    저 멀리로는 산수화 같은 산등성이 풍경과

    머리 위로는 창창한 하늘을 함께 볼 수 있는

    그런 힐링 코스라고 할까요?

    무엇보다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코스라

    종종 찾아가는 소금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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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는

    2025년 2월 26일부터 운행이 시작되어서

    저는 이번에야 타보게 되었습니다.

    ​

    주로 평일에 방문하다가

    이번에는 어린이날 연휴와 붙어있는

    일요일인 주말에 방문하게 되어서

    꽤 부지런하게 움직여보았는데요.

    ​

    5월 4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쯤 주차장에 도착!

    아직은 주차장이 많이 비어있었고

    케이블카 매표소 앞에는

    사람들이 10명 정도 몰려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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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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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매표소는 이곳입니다.

    주차도 이곳에 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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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8시 30분부터 매표소를 운영하고

    9시부터 케이블카 운행이 시작한다고

    나와있는데,

    ​

    저 파란 가이드라인 줄 뒤로

    사람들이 모이면서 조금씩 혼잡해지자,

    직원분들이 줄을 이동시켜서

    매표소 출입문에서부터

    2열로 줄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

    화장실은 매표소 뒤로 돌아가면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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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민이었을 때

    케이블카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

    ​

    우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꼭 매표소 창구에서 표를 구매해야 하고

    ​

    할인 요금이 필요 없는 분들은

    매표소 안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표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아! 키오스크도 8시 30분에

    직원분들이 전원을 켜주시는 것 같았어요

    키오스크 앞에 미리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분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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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 30분이 다 되자

    매표소 창구 세 곳이 열리면서

    두 번째로 줄 서있었던 저는

    곧바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

    케이블카 티켓 오픈런이라니...

    오픈런을 하러 온 건 아니었지만

    새벽부터 서두른 탓에

    티켓을 일찍 구매해서

    9시까지 30분 정도 시간이 남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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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케이블카 탑승 첫 타자가 되겠다,

    일빠따(?)를 놓치지 않고

    꼭 1등으로 출렁다리까지 가서

    아무도 없을 때 인증샷을 찍겠다,

    하시는 분들은

    티켓을 구매하자마자

    직원들 지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다시 줄을 서주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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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외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버스 시간표

    ​

    어차피 매표소 바로 옆에 있는

    탑승장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는

    9시 전에는 이용할 수 없어서

    (직원들 통제 하에 막혀있었고,

    미리 줄을 서서 대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

    저는 차로 돌아가

    (나오면서 본 매표소 밖 대기 줄은 30m 정도..!)

    곧 있을 에너지 소비에 대비해

    미리 준비한 김밥을 묵묵히 먹고선

    항상 등산 전에는

    모자, 선글라스, 장갑, 등산화, 손수건, 물

    필수템들을 잘 챙겼나 확인하고

    다시 매표소 안으로 들어갔더니,

    에스컬레이터 앞에

    대략 60~70명 정도가 줄을 서있었어요.

    ​

    9시가 다 되자

    슬슬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이동하기기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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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인원이 최대 10명까지라

    대기 줄이 줄어드는 속도는 꽤 빠른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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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8인 이상이라고 적혀있지만

    6인만 따로 케이블카에 태워주셨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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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한지 3개월쯤 되었는데

    보다시피 넓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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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넓은 주차장을 볼 때마다

    땅이 정말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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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를 만나서

    기분 좋게 산책(?)하고 온

    소금산 그랜드밸리 케이블카 주말 오픈런

    티켓 구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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